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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스마트팜정책포럼] 박흔동 스마트팜 부회장 “은퇴 도시 노동자 귀농 위해 정책 지원 필요”

아시아투데이 · 2021. 11. 25

국회의원회관에서 'K-스마트팜 성공방식과 향후 과제는' 정책포럼이 열렸습니다. 박흔동 지농 대표는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수석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박 대표는 은퇴한 도시 노동자가 귀농을 앞두고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노동'이라고 짚었습니다. 온실 자동화와 빅데이터 기반 지식 지원이 그 벽을 낮춰 농촌 인력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첨단 온실만이 아니라 소규모·다품목 농가까지 아우르는 정책 지원도 함께 제안했습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