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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스마트폰으로 포도농사도 한다

연합뉴스 · 2018. 07. 26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스마트폰 기반 스마트팜 기술의 상용화 소식을 알렸습니다. IoT 센서로 온·습도, 광량 등 8가지 생육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까지 하는 이 기술은 스마트팜 전문기업 지농에 이전됐습니다.

지농은 화성시의 지원 아래 지역 56개 포도농장에 이 기술을 적용해 첫 수확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구축비용이 기존 스마트팜보다 20~30% 낮아, 영세 농가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을 기사는 주목했습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