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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스마트농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에 지농 수록

농림축산식품부·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2025. 12. 01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2025년 12월 펴낸 '스마트농업데이터 활용 우수 사례' 사례집에 지농이 실렸습니다.

사례집이 주목한 것은 지농의 'AI 영농비서'입니다. 컨설턴트 한 명이 챙길 수 있는 농가 수의 한계를 넘기 위해, 실시간 환경 감지 시스템에 RAG 기반 생성형 AI를 결합해 만든 서비스입니다. 지농은 스마트팜코리아의 환경·생육·농작업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딸기에서 토마토·방울토마토로 넓혔고, 적극 활용 농가의 데이터 수집률은 90%를 넘었습니다.

사례집에는 700여 농가의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관리하는 지농의 운영 현황과,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로의 발전 제안도 담겼습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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