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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노지 스마트농업 발전·보급 확산 온힘

한국농어민신문 · 2024. 04. 19

농촌진흥청이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기술 보유 기업 12곳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024년부터 2032년까지 전국 9개 주산지 시범지구와 시군농업기술센터 테스트베드 교육장 123개소에 민간 기술을 투입하는 8년짜리 협약입니다.

지농은 통합관제 분야 협약 기업으로 참여해, KT·대동·LS엠트론·풀무원 등과 함께 분야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