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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제는 데이터로 농사지을 때

농수축산신문 · 2024. 05. 28

스마트농업은 노동력을 덜어주는 1세대를 넘어,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는 '데이터농업'으로 나아가야 한다 — 농수축산신문이 기획 기사에서 던진 화두입니다. 기사는 국내 실태조사 수치와 함께 데이터 수집·분석 확대, 농업인의 데이터 권리 같은 과제를 짚었습니다.

지농 박흔동 대표는 이 기사에서 기후변화와 농업인력 고령화로 경험에만 기대는 농업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진단했습니다.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해 제때 대응하는 기술, 그리고 숙련 농업인의 경험을 데이터로 남겨 다음 세대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일이 필요하다는 제언입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