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연구개발사업단(KosFarm)이 2023년 첫 전문가 좌담회를 열고 스마트팜 R&D 빅데이터 플랫폼의 운영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농촌진흥청,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들과 함께 박흔동 지농 대표가 패널로 앉았습니다.
박 대표는 R&D 플랫폼이 연구자의 정보탐색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제안을 내놨습니다 — 플랫폼 안에서 데이터의 수요와 공급, 가격이 서로 연결되는 '데이터 거래 생태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