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유튜브 웹예능 '스마트팜은 처음이라'가 지농을 다시 찾았습니다. 지농 인턴으로 출발했던 개그맨 윤효동이 이번엔 정직원이 되어 후배 인턴을 맞이합니다.
웃음 속에 지농의 스마트팜 기술 개발 현장과, 그 기술을 쓰는 농가의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2022. 12. 20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유튜브 웹예능 '스마트팜은 처음이라'가 지농을 다시 찾았습니다. 지농 인턴으로 출발했던 개그맨 윤효동이 이번엔 정직원이 되어 후배 인턴을 맞이합니다.
웃음 속에 지농의 스마트팜 기술 개발 현장과, 그 기술을 쓰는 농가의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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