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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문 CEO에게 듣는다 / 박흔동 지농 대표

원예산업신문 · 2022. 10. 26

원예산업신문 '전문 CEO에게 듣는다' 코너가 박흔동 지농 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박 대표가 강조한 것은 개방입니다. 제조사가 제각각인 스마트팜 장비들이 서로 통하려면 오픈소스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이 필요하고, 그 위에서 선도농가 데이터를 활용한 멘토-멘티 서비스, 생육 알고리즘 개발용 빅데이터 서비스, 과학적인 농가 컨설팅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현장의 데이터가 흩어지지 않고 한데 모여 더 큰 가치를 만드는 것 — 인터뷰가 전한 지농이 그리는 미래농업의 모습입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