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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스마트팜에서 유통과 소비까지 고려하는 스마트농업으로 가야”

머니투데이방송 · 2020. 09. 09

머니투데이방송(MTN)이 KISTEP 제125회 수요포럼 '스마트팜으로 여는 농업의 미래'를 보도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생산에 치우친 스마트팜을 넘어 유통과 소비까지 아우르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오갔습니다.

패널로 나선 박흔동 지농 대표의 메시지는 현장 중심이었습니다. 연구를 위한 기술이 아니라 농민에게 실제로 필요한 기술을 만들어야 하고, 생산 단계에 몰린 데이터에 수확 이후 데이터를 결합하면 훨씬 나은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