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가 2021년 3월 서울에서 '인공지능 시대, 농업의 미래와 대응 방안' 정책포럼을 열었습니다.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수석부회장으로 참석한 박흔동 지농 대표는 네덜란드 와게닝겐대학의 농업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소개하며, 한국도 같은 형태의 대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재배 전문가와 AI가 재배 성과를 겨룬 이 대회에서 AI가 대체로 사람을 앞섰다는 결과도 함께 전했습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