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업신문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데이터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사업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2024년 한 해에만 1,319개 농가가 이 사업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뤘습니다.
기사의 첫 사례는 팜한농과 지농이 공동 개발한 '팜스올'입니다. 충남 논산의 딸기 농가는 앱 하나로 온실의 온도·습도·CO2와 작물 생육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고, AI 생육 예측의 도움으로 수확량을 15%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기사는 스마트팜을 도입한 농가 전반에서 평균 노동시간 40% 감소, 생산성 15% 향상이 나타났다고 정리했습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