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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스마트농업 데이터 활용, 현장 컨설팅이 중요

농민신문 · 2025. 11. 02

스마트농업 경영체 가운데 데이터를 수집하는 곳은 36.7%에 그쳤습니다. 농민신문은 데이터가 실제 영농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않아 농가가 수집과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현장의 과제를 짚었습니다.

박흔동 지농 대표는 농가가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기 어려운 만큼,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해석하는 컨설턴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가 한 작기를 함께하면 농가가 문제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산성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는 현장 경험도 전했습니다.

위 소개는 지농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